• UBIQUITY USA

해외에서 비자 진행자, 올해 미국 못 들어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22일 일부 외국인 입국금지를 60일동안 제한했던 행정명령을 올 연말(12월31일)까지 연장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이 행정명령으로 인해 비자 발급 금지에 적용되는 대상자는 약 21만9천명 정도로 이민국이 추정 발표했다.


이에따라 해외에서 H-1B, L-1B, L-1A, J-1 비자 등을 진행하고있는 사람들은 올 연말까지 미국에 입국할 수 없다. 단, 미국 내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해당사항이 아니다.

F-1, F-2, E-2 등의 비자 신청을 한 사람들은 입국 금지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해외 소재에 있는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미국 내에 입국할 수 없다.


또한 이에 대한 연장선으로 미국 내 3순위 및 2순위 취업영주권 및 노동청 PERM의 심사가 까다롭게 진행될 전망이다.


CR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8414226


UBIQUITY USA 이민업무대행

http://ubiquityusa.com

TEL : 213-674-7007 / 213-703-9169

카톡 : ca3200la

주소 : 3200 Wilshire blvd #1505 Los Angeles, CA 90010


3 views

Recent Posts

See All

미, 중국인 1천명 비자 취소

미국과 중국 간 갈등이 갈수록 격해지는 가운데 연방 정부가 중국 군부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국내 중국인 유학생과 연구자 1,000여명에 대한 비자를 전격 취소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국무부 대변인은 “대통령 행정명령에 따라 이달 8일까지 비자 발급에 부적격한 것으로 드러난 중국인 1,000여명에 대한 비자 발급을 취소했다”며

OPT 기간 중 실직 보고해야

이민서비스국(USCIS)이 학생(F-1) 비자 소지 유학생 중 졸업 후 현장실습(OPT)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체류신분을 상실하지 않으려면 학교 담당자(DSO)와 함께 고용주 정보 등 취업정보를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일 USCIS는 “연방 법규에 따라 F-1 비자 소지자는 개인정보나 고용정보가 변경될 경우 10일 이내에 DSO에 통보해야하며

이민국, 취업비자 2차 추첨 실시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H-1B)에 대한 2차 추첨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 변호사들은 사전 등록을 마친 고용주들 가운데 스폰서한 취업비자 신청자들이 지난 4월의 추첨에서는 탈락했다가 최근 다시 추첨에 당첨됐다고 연락을 받는 케이스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당초 이민서비스국은 4월 초 올해 쿼타분 취업비자에 대한 신청

UBIQUITY USA, LLC | TEL:213-674-7007 | 3200 Wilshire blvd ste 1505 Los Angeles CA 90010 since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