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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대사관, 유학비자 발급 재개

주한미국대사관이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중단했던 비자 발급 업무를 넉달 만에 재개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비자 발급은 유학생과 교환방문자를 위한 ‘비이민 비자’에 국한된다.


주한미국대사관은 16일 공식 누리집에 “7월20일 월요일부터 F, M, J 비자 신청자를 위한 비이민 비자 발급 서비스를 일부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F비자는 학생이 정규 학업 및 언어 연수를 위해 받는 비자이고, M비자는 학생이 직업 관련 기술 교육 등을 받기 위해 미국에 갈 때 필요한 비자다. J비자는 전문직 종사자, 학자, 교사 등의 교환 방문을 위한 비자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953971.html#csidxd68a96f9acd3fe6bc91aa7dc44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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