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BIQUITY USA

비자면제 프로그램 체류기한 30일 연장

비자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 입국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체류 기한을 넘겼을 경우 이민 당국에 신고하면 30일 연장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비자면제 프로그램으로 미국에 입국해 코로나19로 출국하지 못하는 경우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사무소나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연락센터에 연락을 해 30일 연장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비자면제 프로그램은 ‘특별한 상황’ 인정을 받아 허가를 받은 여행객에 대해 30일의 추가 체류 기간을 부여하고 있다. 특별한 상황에서는 추가 기간 내에 출국하는 한 미국의 이민법을 위반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한다.


관광이나 상용비자(B1·B2)와 같은 비이민 비자 소지자도 USCIS에 코로나19로 인한 비자 연장 및 절차를 문의할 수 있다.


CR :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00426/1308141



UBIQUITY USA 이민업무대행 http://ubiquityusa.com TEL : 213-674-7007 / 213-703-9169 카톡 : ca3200la 주소 : 3200 Wilshire blvd #1505 Los Angeles, CA 90010



0 views

Recent Posts

See All

급행신청 수수료 74%인상 ($1440 -> $2500)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급행신청 수수료를 대폭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USCIS는 지난 16일 비자 프리미엄 프로세싱 수수료를 현행 1,440달러에서 2,500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급행신청 수수료가 무려 74%가 올라가는 것이다. 인상 적용일은 10월19일부터다. 단, 이번 수수료 인상폭 적용 대상에서 비농업 분야 계절임시직(H-2b

이민 수수료 인상안 제동…연방법원 가처분 명령

내일(2일)부터 대폭 인상될 예정이었던 이민 수수료 인상에 제동이 걸렸다. 29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법원이 이민 수수료 인상 시행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가처분 명령을 내렸다. 이는 8개 비영리 이민단체가 함께 이민 수수료 인상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소송에 따른 것이다. 제퍼리 화이트 판사는 “원고 측이 수수료 인상의 타당성에 대해 심각한 질문을 제기했다”며

UBIQUITY USA, LLC | TEL:213-674-7007 | 3200 Wilshire blvd ste 1505 Los Angeles CA 90010 since 2018